아침에 밥을 갈아주려고 밥그릇에 손을대면 막내가 너무좋아하면서 밥그릇위에 올라온다 그래서 아직안갈았어 내려가내려가 하면 내려갔다가 내가또 밥그릇에 손을대면 너무좋아하면서 올라옴ㅋㅋㅋ

    아침에 밥을 갈아주려고 밥그릇에 손을대면 막내가 너무좋아하면서 밥그릇위에 올라온다 그래서 아직안갈았어 내려가내려가 하면 내려갔다가 내가또 밥그릇에 손을대면 너무좋아하면서 올라옴ㅋㅋㅋ
    651332020年8月12日 08:38

    말하는동안에 먹는걸 멈추는 시간이 아까운걸까?

    말하는동안에 먹는걸 멈추는 시간이 아까운걸까?
    4355172020年8月22日 08:43

    나도 탈모가 걱정이라..잘 감춰뒀어 ?

    나도 탈모가 걱정이라..잘 감춰뒀어 ?
    나도 탈모가 걱정이라..잘 감춰뒀어 ?
    5016412020年8月22日 09:17

    막내도 토마토나 귤은 잘안먹긴하는데 우리집 제일가는 편식대장은 듬직이다. 식탐은 많으면서 뭘또 엄청가리는지!

    막내도 토마토나 귤은 잘안먹긴하는데 우리집 제일가는 편식대장은 듬직이다. 식탐은 많으면서 뭘또 엄청가리는지!
    26612020年8月28日 09:31

    새장 문앞에 방울을 달아놨는데 나를 부를때마다 방울을 울려서 몸종이된 기분을 한껏느끼게해준다

    새장 문앞에 방울을 달아놨는데 나를 부를때마다 방울을 울려서 몸종이된 기분을 한껏느끼게해준다
    1651802020年9月8日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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