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몽골에 정복당한 페르시아의 시각'에도 관심이 있어서 거기서 가산점➕,당대 중요했던 천문이나 수학에 대한 지식도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좋더라구요. 최신화에서 파티마가 퇴레게네한테「둘이서라면 폭풍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라고 한 장면은 연출에서 전율이.. https://t.co/M6BMEzTmzw


<우르의 군기> 기원전 2600년경 우르에서 제작된 수메르 유물.나무 상자 위에 석회석과 청금석 등의 재료가 들어간 모자이크 패널.당나귀 전차..@@;;




국민대부분이 유당소화 유전자가 있는 나라는 북서유럽의 소수 국가들뿐이고 대부분은 과반이 되지는 못하는 듯. 인류가 우유를 처음 먹기 시작한 근동지역,유제품이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몽골도 유당내성 비율이 적은걸 보면 유제품 문화권인 것과 유당불내증 비율은 반드시 관계가 있는건 아니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