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길래 봤더니 서로 자기가 다리를 올리겠다고 싸우고있다😞💦 둘다 수컷이라서 양보할 생각이 없는것같다 그와중에도 간소하게 격식은 차리겠다고 토해주고노래도불러주고있다 아저씨들 체통을 지키세요...

막내 키울때보다 왜이리 에너지가 더들지?하고 생각해보니 막내 키울때가 더 훨씬 힘들었는데 너무힘들었어서 완전 잊어버리고 있었단걸 생각해냈다 맨날울던 나날들😂 그리고 당연히 그때보다 10년도 더 지났으니 나도 낡았겠지👵 얘들아 더 활발해도돼 건강하기만 하렴! 내가 좀더 힘내볼께!





사자나미 그릴때 도움이될지도 모르는팁 새가 아니라 고등어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편해진다

막내는 착해서 내가 긁어주면 나도 꼭 털정리를 해주려고한다 그래서 내가 수면잠옷을 입으면 수면잠옷 털을 꼼꼼히 골라준다. 내가 털갈이를 했다고 생각하는것같다

간호사분이 아니 긁는거 말고...하고 당황해 하셨다

뭘 먹다가 그렇게 화를 내는건 처음봤다. 가끔 노력이 배신당할때가 있지...

저희집새들은 절물지않습니다. 듬직이는 제앞에서 생전 부리를벌려본적도없고 막내도 무는흉내정도만내더니 꽃분이도 점점 물지않고미는쪽으로 방식을 바꿨습니다. 사자나미도 세게물면 꽤아프고 입질을하기도하는데 입질교육도 해본적없는 저희집에 제가모르는 무슨소문이 퍼지고있는건진모르겠네요?

공포의 회색앵무

신입사원은 앵무새

신입사원은 앵무새 <1> 첫출근

[우울증 환자가 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하여] 꼭 전하고 싶던 만화를 그렸습니다. 우울증엔 동물키우는게 좋다더라~ 동물키워봐! 이런 이야기를 종종듣고 기사화되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울증 환자의 감정과 컨디션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동물을 키우려면 주변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고양이에게 가식적인 영업용 목소리가 있다는걸 알게되었던 서울대입구역 고양이카페

신입사원은 앵무새

코를 주고 엉덩이를 취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