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나니, Mangnani / 🇰🇷20↑ / FF14 창천기사단, JOJO 암살팀 / 코스 가끔 / 장르 팔로 비추천 / 체인, 미러블락 사용 / 최애른고정
나 이렇게 어린시절엔 꿈도 많았고 부모 또는 외부 요인에 의해 꿈이 아작난 뒤에 비뚤어지려고 일부러 양아치짓 하는 캐릭터를 좋아함 자칭 양아치인데 알고보면 심성은 착하고 자기 주변인에겐 따뜻함 그리고 높은 확률로 염색이고 나이 개 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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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겜 할 거 많아서 그림 못그릴 거 같으니 그냥 올림 ㅠ
#타장르_덕들에게_우리장르로_그럴듯한_뻥을_쳐보자 둘이 형제고 오른쪽이 동생임 동생이 비트 만들고 디제잉하면 형이 랩해줌
지나가는 사람 상의 신기해서 교환하고 몽크에다 입혀줌
식물이 유래인 캐릭터 생일을 탄생화 날짜로 하는 천재적인 발상 누가 한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좋다 (근데 지각해버림 젠장~~~)
남자친구랑 포켓몬vs디지몬 얘기하다가 내 디지몬 최애는 텐타몬이었다고 진화체의 그 날 것의 벌레 모습이 너무너무 멋있어서 좋아했다 말하다보니 내 벌레 애호가 취향은 그냥 선천적인 것임을 깨달음.......
우리 구즈마군은 키도 크고 코도 크고 대가리도 커요
나 폴르크랭 열심히 그렸었다.
컨디션 최상일 때 그렸던 그림들이 마음에 드는 점은 내가 생각하는 이 캐릭터의 매력적인 부분이(분위기나 표정, 이목구비...)이 잘 담겨서 자존감 채울 때 가끔 꺼내서 다시 봄
바빴어서 3주만에 그림 갈김
당연히 조커가 근본이지
아리아도스 라는 멋쟁이 포켓몬이 있잖냐
약간 이런 눈 쨍한 단색배경 아니면 배경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
매부리코를 사랑합시다
근데 난 촉수물 안 좋아함
#イルーゾォ祭2025 올해는 그림을 별로 안 그렸어서
말 한 마디면 됐는데
귀엽다ㅅㅂ
금랑이랑 디코로 추천받은 유카리
트위터에서 돌았던 마스크레이어 채색법 해보는중
증명사진 프사만 쓰는 사람
클튜 켜놓고 자리 비운 새에 남자친구가 내 타블렛으로 꼬시레 그려줌
구즈마 웃긴 점 이렇게 생겨놓고 엔트리에 악타입 1나도 안 씀
ㅇ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