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린의"잃어버린 호수 로프누르"정확한 시기는 안 나오지만 당제국이 로프노르 호수가 있는 지역을(과거 누란)점유했을 때로 나온다.당 병사 웨이는 당의 병사들에게 능욕당하고 상해를 입은 원주민 여자 리타라를 구해주고 몰래 결혼하지만,리타라를 탐낸 대장에 의해 불구가 되고



로프노르 호와 누란을 소재로 한 다른 창작물로는 이노우에 야스시의 소설이 유명하다고 한다.여기서는 한제국이 악역에 가까운 것 같다.아니,당이나 한이나 둘다 서역국가들 점유한 한계왕조긴 한데(..) 김혜린만화 읽은게 별로없긴한데 그중에서도 주인공 고생의 수위가 좀 쎈 편이 아닐까 생각함


또 바로 옆에:결국 잉글랜드 왕위를 두고 다투는 사이가 되긴 하지만,당시 윌리엄의 빈객이었던 해롤드가 유사에 빠지려는 두 노르만인을 한꺼번에 건져내는 묘사가 있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