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5년 프랑스의 지방별 말 숫자 ( chevaux:말, jument:암말, poulain:망아지) 가축수의 하락이 심각하다는 평이 있던 공화력 3년(1795년)에 조사된 것이므로 왕국 시절에는 이보다 많았을 가능성이 있음


조맹부 등 송원시기의 말 그림들을 보면,물어뜯거나 뒷발로 걷어차거나,흙바닥에서 뒹굴거나 반가우면 목으로 감싸안거나 걷거나 씻으면서 똥 싸는 등 말의 습성이 잘 망라되어 있다




"박차는 벗겨서 안낭에다 넣어 둬.타슈반에 가면 팔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솔직히 말해 줘.내 기분은 신경쓰지 말고.네 생각엔 진짜 자유로운 말들도 풀밭에서 뒹굴 것 같아?"




패드형에서 한단계 발전한 안장예시 1. 우즈베키스탄 할차얀 유적의 월지/토하라 궁전 부조,기원전 1세기경 2. 바레인의 흙으로 빚은 말,기원전 1세기 혹은 기원후 1세기 3. 팔미라의 바알샤민 신전 부조.파르티아 시기(기원후 1세기) 4. 하르키우의 스키타이-사마르티아 유적의 점토,기원전 3-2세기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일본)만화는 몇개인가 본 것 같은데,'정치`와 '삶을 어떻게(뭘로)영위할 것인가`는 키워드가 들어간 걸로 분위기가 꽤 바뀌는구나..🤔

현대인은 멍청이야

사실 트위터식으로 서양사 영업 하는 법 알음

탐라를 지배하는 두 그리스로마 만화

??:정조약용이라니 어떻게 역사적 인물로 엮을 생각을 하지?트위터 정말 갈데까지 갔구나 내 탐라:

읽고 있는데 기습 한국어나와서 대놀람;;

플라잉 버트레스는 벽을 어떻게받치는가알아보자 그리고 회랑 기둥을 받치는 벽이 여러 겹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웃음의 여신인 바우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잃어버려 슬퍼하고 있을 때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어 데메테르를 웃게 만들었다고 ???!

전통 유리 공예가'불어서'만드는 거라는 건 잘 알려져 있는데,그러면 평평한 판유리는 어떻게 만들까?이 만화에서는 판유리 제조법 중 `크라운'을 소개하고있다.일단 입으로 불어낸 유리가 굳기 전 회전시켜,원심력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균일한 원형 판을 만드는 것.

마츠모토 타이요 만화 중에서 제일 보기 쉽다고 추천받아서 봤는데 그림체가 진짜 독특함 만화가 무슨 피카소 그림같네요

근세유럽 시티라이프에서 레이피어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를 아시겠죠 이런 분조장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필수임

"일용할 양식"과 "공동체"야말로 역사의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