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본 삽화 등 11세기~15세기의 중세 미술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아닌것도올라옴).봇아님 역사로 아무말하는계정
잔을 받치고 있는 은으로 된 황소.기원전 3000~2800년경.이란 남서부,이라크 경계지역에서 출토.정확한 의미는 불명이지만 동물과 사람 몸체를 결합한 것은 원原엘람 시대의 공예품에 흔했다고 한다.
철기시대 켈트 금화에 나타나는 알몸 여성 라이더 모티브고디바 아이콘 조상쯤 되나?
각각 니푸르와 우르에서 출토된 기원전2600-2100년 경의 수메르 문명 염소상.
고대 로마 사람들이`다이달로스의 미궁 같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누라게 건축물들..
16세기 후반 제철소 정경.벨기에 화가 작품인데 해설은 알프스 산맥 근처의 제철소로 보는듯?
センシティブな可能性のある画像です。表示するにはログインして設定を変更してください
17세기 유행한 꽃 정물화의 꽃다발은 각기 서로 다른 계절에 피는 꽃을 모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존재할 수 없는 꽃다발이다…
"황제 루돌프2세가 재위하던 당시,이 탑은 천문학자들의 관측탑으로,하늘과 별들을 관측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한 젊은 천문학자가,황제의 초청을 받아 프라하로 왔습니다.그는 하늘에서 영원한 삶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공언하였는데,그의 말에 매료된 황제는.."
말장난한데서 온거고…실제 출토되는 갈리아 시대 장신구,카르닉스(전쟁 트럼펫)등도 멧돼지를 형상화 한게 많음.갈리아 귀족들이 노빠꾸정신 상징한다고 멧돼지를 귀히 여기기도 했고아무튼 상징동물이 닭이든 멧돼지든 좀 웃기긴 한데 골족유산을 강조한다면 멧돼지가 더 맞지않나 싶고
여기도 전투사제(?)가…
반복적으로 취한다.눈과 입은 기도하는 리듬으로 움직인다.스프링이 주요 동력이며 내부는 캠과 핀,퓨지와 체인으로 제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