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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필사본 삽화 등 11세기~15세기의 중세 미술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아닌것도올라옴).봇아님 역사로 아무말하는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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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5T21:59: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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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품의 정확한 의미는 불명이지만,도레는 진지한 그림 말고 캐리커처나 유머러스한 삽화도 자주 그렸습니다 .특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이나 발자크의 단편집 삽화를 맡았을 때 그런점이 두드러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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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T12:47:4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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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움직이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셨으며 인류의 미래를 보기위해 99일 세계수에 거꾸로 매달리셨고 하느님의 독생자이자 스스로 있는 자이며 지고천 원동천 항성천 기타등등10천계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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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T00:47:4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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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적 승마주의)인 기수의 형상은 조작되고 변형되었다. ...말을 탄 인간의 형상은,반인반마 신의 기호를 만들기 위해 그가 타고 있는 종마와 섞여 변형되었을 것이며,이러한 맥락에서 기수는 오딘,혹은 토르로도 다양하게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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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T00:46:4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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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원은 로마 승리의 도상일 것이다...투구의 기수는 그 의미가 뚜렷하게 파악되지 않았지만,영웅적 신,조상의 이미지일 확률이 높다.그러므로 앵글로 색슨적 맥락에서 헹기스트와 호르사 전설의 레퍼런스일 가능성이 있다.여기서,게르만 신화와 정치적 야망을 설파하기 위해 로마 모티브(승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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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T00:42:4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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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 후에서 출토된 또다른 투구는 두 개의 반복되는 형상을 보여준다.하나는 말을 탄 기수로,작은 인물에 의해 지지되며,말발굽으로 적을 짓밟는다.두 번째는 쌍둥이 형상으로 승마용 카프탄 덧옷을 입고 창을 휘두르며 춤을 춘다.기수의 형상은 대륙 유럽과 스칸디나비아 양쪽에서 출토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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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T00:30:3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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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으로 이것은 페플로스형 의상을 고정하기 위해서였지만 이 브로치의 쌍착용은 '헹기스트-호르사'모티브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했을 수 있다. 다음 이미지는 한 쌍 말 모티프를 잉글랜드와 (유럽)대륙 도상에서 식별하는 방식을 보여준다.궁극적으로 이 이미지는 종마간 전투에서 파생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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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T00:06:1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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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게르만 용병 포에데라티의 상징으로 곧장 식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하지만 군사적 맥락 위의 말 도상은 분명히 로마-야만인 사이 정체성 시기의 한 징후였다. 앵글리아에서 출토된 게르만식 브로치에서도 강한 수준의 문화적 융합이 암시된다.이 브로치는 로마식 석궁형 브로치의 변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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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T23:57:5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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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스타일은 Tiermenschen(동물-인간)모티프의 반복이다.헬맷을 쓴 인간의 머리에 네 발 달린 동물의 사지를 지녔으며,회전 혹은 '거울상'을 만든 후에 해석할 수 있다.의미심장하게도,이 초기 맥락에서,앵글로 색슨의 동물-인간 모티프는 헹기스트-호르사 등식과 평형을 이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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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T12:02:0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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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끝이 수미상관한 문학적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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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T10:52:5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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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은 어떤 전쟁이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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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T15:09:2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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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나 그려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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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T16:57:2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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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전설 볼때 마다 생각하는건데 이거 no약자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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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T16:47:5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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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대학에서 나온 로마 군대의 주둔에 직면한 네덜란드 농업사회가 어떻게 축산업을 발전하고 변화시켜 나가는지에 대한 논문인데 중간에 들어간 자료 그림들이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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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T13:43:0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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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50m,너비 4m,1.5m높이로 안을 무작위로 던져놓은 사람 시체와 무기로 가득 채움 >현재 확인된 유골로만 적어도 508명분의 시체가 동원됐으나 발굴되지 않은 부분,소실된 부분 등을 고려하면 훨씬 많을 것 >뼈를 이렇게 설치하기 위해 먼저 이런 구조물에 시체를 걸어 놓고 말리는 과정을 거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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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0T11:30:0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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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0T09:57:0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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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쟁 스웨덴군 기병용 검 (출처: The Lion from the North vol.2 헬리온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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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8T10:43: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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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은 한 자는,남자든 여자든 용서 없이 손목을 자르라고.." "나를 도둑이라고? 아니다!이 지상의 것은 모두..태양이 지상을 널리 비추듯이, 우리 아버지 칭기스 칸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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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6T14:13:4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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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웬 거미 괴생명체..라고 생각했는데,고대 사람 입장에서'말이 빨리 달리는 모습'을 캡쳐한거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그러고 보니 룬 화상석에 나오는 슬레이프니르 도상이랑 닮은 것 같기도 하네 https://t.co/IvDo0a1q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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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T14:25: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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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다빈치가 화제길래 이걸 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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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T20:55:4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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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파이가 맛있었을까요? 무슨 상관이야 재밌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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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T17:33:2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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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T19:34:4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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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스페인 지방에서는 보병부대의 수가 더 많은(11코호트) 대신 갈리아는 기병 부대를 더 많이 제공했고(20부대/29부대)트라키아 기병 부대와 비교할때 거의 3배수에 이르고 있음. >갈리아에서도 리용 시를 주도로 하는 루그두넨시스 속주가 기병을 집중적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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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022-08-21T19:24:3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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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슨족의 침략/영국의 색슨화에 저항한 로만-브리튼 지도자로서의 아서 왕을 보고 싶다면 이 소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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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T13:03: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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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친정한 왕이 각도를 잴줄 모르면 엘랑스 4대비극처럼 됨 https://t.co/tTmmeO8r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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