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ishel@nimishel

    영원히 낮은 곳에 임하는 아나킨

    영원히 낮은 곳에 임하는 아나킨
    102021年8月18日 13:59
    nimishel@nimishel

    당시 SF어린이문학 시리즈의 일러스트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https://t.co/joARZRFIRy

    당시 SF어린이문학 시리즈의 일러스트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https://t.co/joARZRFIRy
    202021年8月18日 14:58
    nimishel@nimishel

    고독한 미식가 원작 만화의 고로는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울 정도로 좀 한심한 중년 남성으로, 항상 예절바르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드라마판의 디제이 고로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 봐도 될 정도이다. 다만 '고독한' 부분에선 이쪽 캐릭터가 더 깊이가 있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고독한 미식가 원작 만화의 고로는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울 정도로 좀 한심한 중년 남성으로, 항상 예절바르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드라마판의 디제이 고로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 봐도 될 정도이다. 다만 '고독한' 부분에선 이쪽 캐릭터가 더 깊이가 있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29192021年8月18日 21:55
    nimishel@nimishel

    그런 고독한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오밤중에 야근하다가 편의점에서 잔뜩 사와서 먹는 장면. 편의점은 일본 경제성장과 함께 크게 번성하여, 편의점을 간다는 건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같은 이미지였다. 80~90년대 만화에서 자주 보였던 모습. 그런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으로

    그런 고독한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오밤중에 야근하다가 편의점에서 잔뜩 사와서 먹는 장면.
편의점은 일본 경제성장과 함께 크게 번성하여, 편의점을 간다는 건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같은 이미지였다. 80~90년대 만화에서 자주  보였던 모습.
그런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으로
    18112021年8月18日 22:00
    nimishel@nimishel

    묵사발로 만들어준다는 표현을 쓴 만화가 뭐가 있을까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는 게 드래곤볼이네. 역시 물로 볼 수 없는 시대의 명작.

    묵사발로 만들어준다는 표현을 쓴 만화가 뭐가 있을까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는 게 드래곤볼이네. 역시 물로 볼 수 없는 시대의 명작.
    002021年8月18日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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