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ishel@nimishel

    프라모델 자작/개조에 열이 오른 필자들이 모여들며 프라모 교시로에 나온 MS를 완전자작(!)하거나 자신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제안하기도 하며, `MSV'의 시초를 닦는다. 후에 반다이는 이 인기를 받아들여 프라모 교시로 기반의 MSV 제품을 내놓으며 리얼 로봇 프라모델이라는 장르를 개척한다.

    프라모델 자작/개조에 열이 오른 필자들이 모여들며 프라모 교시로에 나온 MS를 완전자작(!)하거나 자신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제안하기도 하며, `MSV'의 시초를 닦는다.
후에 반다이는 이 인기를 받아들여 프라모 교시로 기반의 MSV 제품을 내놓으며 리얼 로봇 프라모델이라는 장르를 개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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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모델 자작/개조에 열이 오른 필자들이 모여들며 프라모 교시로에 나온 MS를 완전자작(!)하거나 자신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제안하기도 하며, `MSV'의 시초를 닦는다.
후에 반다이는 이 인기를 받아들여 프라모 교시로 기반의 MSV 제품을 내놓으며 리얼 로봇 프라모델이라는 장르를 개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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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022年10月26日 21:03
    nimishel@nimishel

    사람이 죽은 일에 측은지심보다 나라망신이란 말부터 먼저 사용하고 싶어한다면, 평소 스스로를 어필하는 정치성향이나 지지정당과 상관없이 한 사람의 훌륭한 극우주의자라는 증거지 뭐 다른 게 있겠냐.

    사람이 죽은 일에 측은지심보다 나라망신이란 말부터 먼저 사용하고 싶어한다면, 평소 스스로를 어필하는 정치성향이나 지지정당과 상관없이 한 사람의 훌륭한 극우주의자라는 증거지 뭐 다른 게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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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022年10月30日 15:41
    nimishel@nimishel

    식탁의 대화 https://t.co/B1WAePEB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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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022年11月2日 11:01
    nimishel@nimishel

    스누피의 1955년 4컷 중 하나. 찰리 브라운이 스누피에게 흉내내기를 가르쳤단 소식을 듣고 온 슈로더. 자기가 가르쳐 놓고 "무섭지 않니?"라고 묻는 마지막 컷이 참…

    스누피의 1955년 4컷 중 하나.
 찰리 브라운이 스누피에게 흉내내기를 가르쳤단 소식을 듣고 온 슈로더.
자기가 가르쳐 놓고 "무섭지 않니?"라고 묻는 마지막 컷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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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022年11月5日 23:57
    nimishel@nimishel

    새로 산 펜팁 테스트. 브러시를 잉크가 아니라 페인팅으로 해서 그런지 차이를 잘 모르겠다. 펜팁 탓하지 말고 자주 그리기나 해야지.

    새로 산 펜팁 테스트.
브러시를 잉크가 아니라 페인팅으로 해서 그런지 차이를 잘 모르겠다.
펜팁 탓하지 말고 자주 그리기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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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22年11月9日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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