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대는 방범출동나갔고 나는 비번이었는데, 관내 모 회장님 댁에 그 회사 노동자들이 기습시위를 오셔서 긴급출동을 나가야 했던 1996년 크리스마스. 他の部隊は防犯出動に行って、俺は休憩だっだけど、管内のある企業会長の家の前に奇襲デモが発生した事で緊急出動になった1996年のクリスマス
1994년, 오랜 수감생활에 지친 전두환은 김영삼의 목에 50억원의 현상금을 걸게 된다. 이에 수도권의 군경이 대통령 행렬을 습격하는 등 수도 서울은 매일같이 총성이 울리는 아수라장이 된다. 이에 김영삼은, 해외교민 X세대를 비밀리에 훈련시킨 후 반란진압에 투입하는 X작전을 승인한다.
매년 12월 31일이 되면 츠루모쿠 독신자 시숙사의 주인공 쇼타네 아버지가 생각남. 0시가 딱 되면 점프해서 자기는 해가 바뀌는 순간에 지상에 없었던 사람이라고 드립치던… 바람이나 피우는 자식놈과 달리 마누라만 사랑하는 댄디한 노땅이었… 잠깐, 이젠 내가 더 나이가 많나??
내 얘기 아님

고독한 미식가 원작 만화의 고로는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울 정도로 좀 한심한 중년 남성으로, 항상 예절바르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드라마판의 디제이 고로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 봐도 될 정도이다. 다만 '고독한' 부분에선 이쪽 캐릭터가 더 깊이가 있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런 고독한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오밤중에 야근하다가 편의점에서 잔뜩 사와서 먹는 장면. 편의점은 일본 경제성장과 함께 크게 번성하여, 편의점을 간다는 건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같은 이미지였다. 80~90년대 만화에서 자주 보였던 모습. 그런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으로


따따따뚜겐!

말랑말랑과 살랑살랑. 돌아가신 할머니의 모형점을 물려받은 주인공. 하지만 이 소년은 모형에 딱히 관심이 없다. 그런데 이 모형점에는 단골 손님이 있었다. 모형 만들기가 취미인 그라비아 아이돌- -- 굉장하네 이런 설정... 난 절대 못할 거 같아. https://t.co/fjFsiLZagT

전술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산속에 숨어있는 역적을 찢을 준비 중인 어번나인.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덴 다 괜찮고 오른손목만 좀 아프다. n년전 내리막에서 자전거가 모래에 미끄러져 다쳤을 때와 비슷한 느낌. 며칠 쉬면 낫겠다. 오른손 망한 김에 왼손으로 그려봄(초딩 때 강제교정당한 왼손잡이).

유튜브 보며 스트레칭 따라하려고 했지만 어떠한 동작도 만들어지지 않을 때.

시발ㅋㅋㅋㅋ

같은 마크로스의 스트라이 발키리의 데포르메 프라모델도 시기에 따라, 하이코미컬, 슈퍼 데포르메(이때도 약어로 SD를 표기), SD 표현이 점점 변해간다. 현재 서브컬쳐에서 SD라는 약칭이 보편화된 것은 반다이가 같은 IP로도 다양한 방식을 실험하며 도달한 결과물.

당시 SF어린이문학 시리즈의 일러스트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https://t.co/joARZRFIRy

인류의 공포 제3차세계대전(1966) 핵전쟁보병장비. 특수금속방탄복, 방사능차단선글라스 방사능차단플라스틱 전투복 까진 이해(?)되는데 소형원자바주카포 장화 바닥은 강철제라서 지뢰를 밟아도 괜찮다 이 장비는 대체...

유튜브 전체화면 전환 UI 보다가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서 밈 만들려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해 보니 이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