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ishel@nimishel

    자고 일어나면 기자들한테 카톡 7만개 와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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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024年4月23日 18:21
    nimishel@nimishel

    대사가 왜 저렇게 폭력적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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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024年5月12日 22:30
    nimishel@nimishel

    오늘 낮잠 잘 때 꾼 악몽. 누가 나에게 무슨 의도로 저런 바지와 신발을 착용시켰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바짓속 물주머니가 터져서 오해를 살까봐 무서워하며 돌아다녀야 했음.

    오늘 낮잠 잘 때 꾼 악몽.
누가 나에게 무슨 의도로 저런 바지와 신발을 착용시켰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바짓속 물주머니가 터져서 오해를 살까봐 무서워하며 돌아다녀야 했음.
    002024年5月18日 19:11
    nimishel@nimishel

    「샤아는 숲 속 연못에 가미유를 빠트리고 말았어요」 첫 컷부터 미칠 거 같음 最初のカットから頭おかしくなりそうで

    「샤아는 숲 속 연못에 가미유를 빠트리고 말았어요」
첫 컷부터 미칠 거 같음
最初のカットから頭おかしくなりそうで
    002024年5月19日 18:45
    nimishel@nimishel

    길티 기어 시절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전통의 말장난을 오날날에 되살려

    길티 기어 시절부터 내려오는 유구한 전통의 말장난을 오날날에 되살려
    002024年5月21日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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