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함대를 읽고 소나병에 대한 교양을 지니셔야
今日…いや、昨日作ったソリティアゲームをテスト公開します。 1990年代のソウルで起きた小さな事件をモーチブにした架空の警察作戦がテーマです。 PDF https://t.co/JaRgMuoKe5 ルール(日本語) https://t.co/maeBEbIklW 注意点はスレにー
김건희 여사께서 골든 카무이를 보셨다면 생일잔치에서 경호관들의 장기자랑은 어쩌면 소녀단에 합류한 타니가키와 츠키시마 상사의 군무 같은 화려한 쇼였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으로 도키도키한 기분을 만끽하는 월요일 오후.
선관위 서버는 탈취하려고 하고 법원 서버엔 물을 붓고… 왜 이렇게 서버에 집착하는 거지…? 블레임에 나오는 규소생물 같은 것들인가…?
머리가 망하면 인생도 망한다 #어번나인 X 계정들은 좀 정리하는 방향을 고민 중.

고독한 미식가 원작 만화의 고로는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울 정도로 좀 한심한 중년 남성으로, 항상 예절바르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드라마판의 디제이 고로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 봐도 될 정도이다. 다만 '고독한' 부분에선 이쪽 캐릭터가 더 깊이가 있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런 고독한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오밤중에 야근하다가 편의점에서 잔뜩 사와서 먹는 장면. 편의점은 일본 경제성장과 함께 크게 번성하여, 편의점을 간다는 건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같은 이미지였다. 80~90년대 만화에서 자주 보였던 모습. 그런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으로


따따따뚜겐!

말랑말랑과 살랑살랑. 돌아가신 할머니의 모형점을 물려받은 주인공. 하지만 이 소년은 모형에 딱히 관심이 없다. 그런데 이 모형점에는 단골 손님이 있었다. 모형 만들기가 취미인 그라비아 아이돌- -- 굉장하네 이런 설정... 난 절대 못할 거 같아. https://t.co/fjFsiLZagT

전술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산속에 숨어있는 역적을 찢을 준비 중인 어번나인.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덴 다 괜찮고 오른손목만 좀 아프다. n년전 내리막에서 자전거가 모래에 미끄러져 다쳤을 때와 비슷한 느낌. 며칠 쉬면 낫겠다. 오른손 망한 김에 왼손으로 그려봄(초딩 때 강제교정당한 왼손잡이).

유튜브 보며 스트레칭 따라하려고 했지만 어떠한 동작도 만들어지지 않을 때.

시발ㅋㅋㅋㅋ

같은 마크로스의 스트라이 발키리의 데포르메 프라모델도 시기에 따라, 하이코미컬, 슈퍼 데포르메(이때도 약어로 SD를 표기), SD 표현이 점점 변해간다. 현재 서브컬쳐에서 SD라는 약칭이 보편화된 것은 반다이가 같은 IP로도 다양한 방식을 실험하며 도달한 결과물.

당시 SF어린이문학 시리즈의 일러스트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https://t.co/joARZRFIRy

인류의 공포 제3차세계대전(1966) 핵전쟁보병장비. 특수금속방탄복, 방사능차단선글라스 방사능차단플라스틱 전투복 까진 이해(?)되는데 소형원자바주카포 장화 바닥은 강철제라서 지뢰를 밟아도 괜찮다 이 장비는 대체...

유튜브 전체화면 전환 UI 보다가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서 밈 만들려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해 보니 이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