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하이브리드 프론트의 캐릭터 디자인은 스에미 준(末弥純) 선생. 한국 노인네들에겐 역시 뉴타입 1993년 12월호 부록 로도스 도전기 포스터가 가장 눈에 익은 작품일 듯. 末弥純先生といえば、韓国の老人オタクの間ではではニュータイプの1993年12月号の付録ポスターが一番有名かも?
아노라요즘 너무 영화를 안 봐서, 아트하우스 모모 지나가는 길에 시간 맞는 영화가 이거길래 봤는데-시작하자마자 중반까지 해도해도 너무 해대서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뭔가 여대 안 극장에서 이런(?) 영화를 본다니 죄짓는 기분…??중반의 폭발적인 코미디 씬은 마지막 짠 맛을 극대화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