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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미맥의 소소하고 멍땡한 일상 #미맥에게_곡밥이가 ✉️ mimac1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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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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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T02:19:4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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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모기 안보이길래 엄청 뜬금없이 생각난 일화. 결국 모기는... 잠깐 힘을 푼 사이에 떨궈버렸고 찾지 못했다... 벌레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나는 그 날 새벽.. 모기장을 벗어날 수 없었다...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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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T21:19: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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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고 봤을 때'와 '의도치 않게 보게 되었을 때'의 극단적 차이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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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T23:48:5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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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록키 호러쇼를 보러 가게 된 계기.... 설마 지금 하고있을 줄은 몰랐지... (텅 비어버린 지갑.. 텅 비어버린 텅장...) https://t.co/hoLEpj52MU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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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T23:47:3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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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록키 호러쇼 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게 되었어요~! 평범하지 않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이젠 감조차 잡히지 않습니다. (진지)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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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T03:42:2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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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생 처음으로 3D를 파게 됐는데... 이게 정말... 싱숭생숭하고 그르네요... 너무 낯설고.. 근데 진짜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n년만에 2차계에 눌러붙어있습니다.. 너무 행복한 나날..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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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T04:35:0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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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캐 노출 데박 좋아하는데 그.. 니가 파는 건 좀.. 나한텐 생리적으로 무리인 것 같아..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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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T14:17:3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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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질문이 자주 들어와 만화로 그려 올립니다 3:) ↓쌀보리 설명서↓ https://t.co/KGNRbrBEo0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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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T08:11:3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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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궁금했던 것: '그들은... 왜 자멸하는가.......'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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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T07:00:0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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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밤에 있었던 일 진짜 습도 너무 장난 아니어서 분명 밤이었는데도 찜통 속을 걷는 기분이었다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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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T03:38:0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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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머리가 안돌아갈 땐,,, 갱얼쥐 먹방을 봐..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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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T01:07:5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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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라는 거 너무 어렵다 (현재진행형으로 고민 중..)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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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T10:36:45.000Z
4
돈이 손에서 떠나가기 전에 일단 써줘야지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1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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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T20:05:4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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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 아주 좋은 거다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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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T02:12:3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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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흑역사 무덤 파버림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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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T09:27: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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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꿈 속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모르는 말 그대로 꿈 속의 사람들이지만, 왠지 내가 꿈 속에 '두고 와버린' 사람들인 것만 같아서 자꾸 가슴 한켠이 아프다. 어쩌면 내가 저 둘을 가만 두지 못하고 쫓아갈 수밖에 없었던 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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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T11:36: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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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로 내가 잠깐 신어보기만 해도 잘 어울린다며 미친듯이 칭찬을 퍼붓는다. 물론 신고 나간 적은 없다..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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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T22:15:10.000Z
1
매운 거 잘먹는 사람들 너무 부럽다 나도 매운 거 좋아하는데..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2022
1138
2018-05-25T03:40:4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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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과, 문과가 모두 모이면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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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T02:12:38.000Z
1
그러고보니 원피스는 봐도 봐도 '이 애니가 곧 스토리의 끝을 볼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커녕 '갈수록 졸라 쎄지잔아' 하는 생각박에 안든다 ㄹㅇ 떡밥을 390523개 던지고 그 중 하나 회수하면서 다른 떡밥을 958234개 던짐 이 애니에는 정말 끝이 없을 것만 같다 이대로 한 백년 연재 해조...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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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T12:48:53.000Z
3
콜라는 단지 하나의 예시일뿐,,, 가끔은 행복회로를 마구 돌려 구석애 몰아붙인 자신을 구원헤줍시다.., (쇼핑카트에 귀걸이와 피어스를 쓸어담으며,,.)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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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T01:33:25.000Z
1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인간도 있고...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115
182
2018-04-10T06:35:2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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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줘서 졸라 고맙다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561
326
2018-04-07T22:59: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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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봉투 드릴까요?" 물어봤을 때 "아뇨", "네" 대답 외애 것을 하는 손님들에게는 벌금을 물고십다. ex) "저 봉투 실어해욧!", "저 차에 봉투 많거든욧!"
미맥이의 쌀보리
@mimac1010_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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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2018-03-11T23:15:4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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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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