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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Park 사물 너무 귀여워. 되게 착할 것 같이 생겼음, 웬만하면 다 좋다고 끄덕여줄 것 같고
어린이날 기분 내려고 김밥 재료 사놨는데 출퇴근하느라 김밥 쌀 새가 없음
회색 도는 연청색도 좋아하는 색인데 이 귀한 색조로 드레스 많이 지으셨어Frieda Lep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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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랙드레스 넘 예쁨Frieda
Wanda Comrie빛과 그림자의 설정 장인이시다보얗게 필터 씌운듯하고 벽에 어리는 나무의 먼 그늘 운치있어
Wanda 이 맑고 투명한 느낌이 유화라서 세필 쓰시는가 했더니 납작붓으로 아주아주 여러 번 입히신 작업의 결과였다.환한 빛 못지않게 네번째의 빛도 멋지다. 그림자의 색채에 또 감동하게 됨
Gordon Mortensen그 방식으로 한 작품에 64색까지 쓰시기도 하며 석달에 걸쳐 인쇄하기도 하신다고.설경도 시간대별로 담으셔서 각 시간대마다 사랑하는 점이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심 (윗 트윗에 초저녁 설경 새벽 설경 정말 좋게 센티멘탈해지는 것…)
Danny Lai Lai턴의 마무리는 냐옹스.배경 참 신기한 게 또 슉슉 붓이 지나갔는데 굉장히 생동감 있게 섬세한 표현이라고 느끼며 봤음
Danny Lai Lai드레스. 확대해 보면 붓이 거칠게 슉슉 지나간 자국인데 한눈에 보면 작가가 생략한 레이스나 패브릭의 섬세함을 보는 이가 다 알고 있다는 이해를 시키는 신기함.네번째는 빛과 구도가 흥미로워서 더 알아보게 된 계기가 된 그림
Danny Lai 인물을 포착하는 관점과 구도가 아름답다. 배경의 붓자취는 감정의 역동성인 것만 같고(라면서 해당하는 그림을 더 못 올려서 안타까움)
Erika Lee Sears그런데 화가의 관점이 독특하고 재미있는 걸 이번에 추가로 강조하고 싶음. 우선 목욕관점. 일상에서 개인이 보는 관점은 이럴 텐데 화폭에 담는 건 신선한 시도같죠, (유구한 정물의 역사에 비추어보면)여러 점 보다보면 오리 자꾸 찾게 됨
Erika Lee Sears과육을 투과하는 빛의 깊이에 대한 유화 많이 보고 또 보는데도 또 감탄한다. 붓터치의 간결함이 예전보다 더해지신듯
오프라인 샵 차리심무거운 비내리는 날의 저 빛도 예술이지, 저 빛 하나로 인생의 그림자 다 튀어나올 수 있는 날임
Limduey채광이… 아늑하고 따사로와….네번째 그림은 그날엔 광고 사람이 냥등성이에 누워있음
임듀이 이 빛 좀 봐…. 전에도 소개한 적 있는 작가님인데 채광이 예술인 관점으로 다시 보게 되어서
Erin Hanson청색 팔레트도. 아이리스 조니까 누군가 떠오르는 화가가 있어서 살아서 이 팔레트를 봤다면 어떻게 좋아하셨을까 생각해봄. 꽃잎에서 광기가 느껴져서 저 붉으스름한 배경이랑 넘 잘 어울리고 좋다. 잎도 좀 잘 미친 것 같고
Erin Hanson최근에 이 화가님 팔레트 정말 화려하고 강렬해져서 우와우와 감탄이 절로 남. 색조합 진짜. 그런데 하늘이 정말 이렇게 되는 날이 있죠, 아름다운 날.
놀랐잖아!!! 놀랐잖아!!!!! 놀랐잖아!!!!
William Hawkins산으로 구름 크기 보여주시는 웅장함
Ivana Živić https://t.co/7Z6PiqU4wo 습도 높은 여름이니까 이왕이면 동화같은 수중세계. 유화 인물의 심중을 표현하는 회화의 상상력은 정말 끝이 없다. 유심히 보면 물의 영향과 굴절을 받는 것은 인물뿐이라는 것에서 갑자기 심오해져서 상징성을 숙고해보게 됨
Alex Maltsev https://t.co/V0UCLWk9de CG 아티스트가 구현한 색채의 세계, 바다와 모래사장의 율동같아
Innaruda https://t.co/zkz0CfZoTW 이런 오마쥬 대환영입니다
Lucinda Metcalfe https://t.co/k4rBW4IVQF 밤의 수영장 분위기 약간 느와르면서 강렬한 형광톤이 뜨겁고도 시원한 그 느낌 알죠
Ilya Milstein 국내에서 개인전도 하고 책표지로 알려지기도 했던 일리야 밀스타인 그림은 아주 화창한 휴일의 느낌이 있다. 인물의 마음이 여유로워 보여서 시간을 즐기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