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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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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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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1-04-17T18:44: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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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오래되서 대충 동력원인줄 알았는데 이름부터 kokoro고 로봇에게 마음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요소였던듯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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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T16:50:0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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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원작은 도서관서 빌려보면 비구매덕질도 가능하다고 도서관이 없으면 이사를 갈..게 아니라 e북과 오디오북도 있어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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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T20:52:3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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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캐릭터 작화 기술>은 기본적인 엑기스만 보여주고 <최고의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이론+첨삭이었다면 이젠 '한달간 이책 트레이싱만 하면 늘어요~'하는 쌩초보용 약팔이가 되버림 팔게 떨어진듯 안사야지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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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T17:10:0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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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연하려고 저런것도 아니고 할 말은 하고 잘못된 점 고치고 용서 화해하려고 한 거였고 느개비도 그에 대해 수긍하는줄 알았는데 그 후로 연락 끊김 결말까지 <독이 되는 부모>랑 똑같음 그래도 덕분에 자유로워짐 https://t.co/Jme3k4xZSc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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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T17:07:0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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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빠랑 화목하게 지내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정말 구구절절 필사적인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 느갭놈 존나 너무함 못됬음.... 참다참다 나중에 드디어 이건 잘못됬다고 말함 <독이 되는 부모>서 말하는 것처럼 '책임을 원래 주인인 부모에게 돌려준 것' https://t.co/qn2gNoeDJK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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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T16:56:2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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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시간을 지키는 일에 얼마나 집착하는지 나오면서 그러다가도 감정에 휩싸이면 결국 시간을 못지키고 만다고 하는데 아직도 안 끝냈냐고 독촉하는 사람들의 대사가 작가의 과거 상처와 가족불화에 대해 참견(2차 가해) 하는 사람들이랑 똑같음..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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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T16:43:0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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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자신에겐 아이들이 가장 큰 관심사지만 아이들에겐 엄마가 가장 큰 관심사가 아님 그리고 아이들과 대화 후 자신은 오랫동안 부모의 일거수일투족만이 자기 관심사였단걸 깨달음 '부모님이 나한테 관심 있어야 했어. 그 반대가 아니라!' <ㅠㅜㅜ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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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T16:43:0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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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 게렌발 <시간을 지키다> 이번 책은 '이제 할 이야기는 할만큼 다 했는데' '지금은 잘 살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만화를 그릴 거냐는 질문들에 반박하는 장면으로 시작됨 시간이 가는것, 죽음에 가까워지는게 좋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어 떠나는건 두렵지만 내가 죽는 건 두렵지 않다고 함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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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T02:45:1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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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에서 깨어난 무민은 처음엔 온 세상이 잠들어버렸다고 외로워하지만 곧 바깥을 탐험하고, 투티키와 만나고, 다른 겨울의 주민들도 만나게 됨 그 중 무민 조상(무민족의 조상뻘인 생물)도 있고 무민 가족 조상들 사진도 나오는데 귀엽다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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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T01:22:4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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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무민의 겨울>에 나오는데 토베 얀손은 이 책으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음 모두가 잠든 세계에 홀로 깨어난 무민의 고독이나 황량하고 냉혹하지만 아름다운 북유럽의 겨울 묘사가 무척 매력적임 삽화들도 예쁘고 귀여워 https://t.co/3qtXBFYHms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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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T00:42:34.000Z
1
용어들 낯설어져서 읽을때마다 앞...이마..(전두?)...겉..질(엽? 전두엽이란건가?) 이러고있음 슬픈 몬스터 됨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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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T12:12: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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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가들도 잘그리는데 상대적으로 맥아리가 없어보이는 ㅋㅋ 그나저나 괭갈 끝나고 3년만에 <성녀의 요람, 독녀의 관>이란 새 연재해서 지금까지 그리시나봄 이것도 괭갈처람 섬에서 일어나는 호러물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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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T12:08:3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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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갈 코믹스 그리시던 나츠미 케이 진짜 박력이나 광기 넘치는 연출이나 표정 넘 잘그림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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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T00:25:4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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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알갱이 수는 옥수수 수염 수랑 같대 저 수염은 옥수수 암꽃술이라 알갱이마다 하나씩 붙어 있다나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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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T02:39:1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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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무민과 스너프킨의 기묘한 귀여움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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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T01:26:4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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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코믹스트립은 국내 정발된 분량도 충분히 슈르하고 아스트랄한데 미정발된 내용중엔 무민 가족들이 히피가 되서 다들 마리화나 빨고 약하는 내용도 있다고 함 약물때문에 맛가서 내내 달만 쳐다보다 비행기 놓치나봄 Moomins in Torrellorca란 에피소드 https://t.co/9VExhKHH89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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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T01:15: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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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프킨snufkin은 영어식 이름이고 원판인 스웨덴어 이름은 스누스뭄리켄snusmumriken snuf나 snus나 둘다 담배란건 알겠는데 mumrik[en]는 뭔지 잘 모르겠음 대충 담배남이란건가 (성의없는 작명같지만 얘네 엄마랑 누나 이름은 레즈섹스다 진짜로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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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T22:24: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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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가족들은 이런 천하태평이지만 토베 얀손은 워커홀릭이었고 평전 제목도 <토베 얀손 일과 사랑>으로 사랑보다 일이 앞에 온단게 재밌죠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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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T20:58:4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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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체형이 받는 걱정을 빙자한 무례한 말들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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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T20:48:0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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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모형의 튀김옷을 표현하는 방법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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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T18:59: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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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린 가이드> 이제야 읽는데 재밌다 음식 모형 틀은 진짜 음식으로 만드는거 처음 알았어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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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T18:47:0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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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들의 피와 땀 얘기 하니까 예수의 피와 살 비유 듣고 기독교인들은 식인하는 줄 알았다던 식인종 얘기 생각남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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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T22:52:3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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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이스티온 왤케 잘생김
Few
@niwo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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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T21:23:2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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