総統命令: 連合軍のターンにこのマーカーをつけたドイツ部隊は移動可能になるが、必ず連合軍のヘクスに攻撃をかける事。 悲しいけどこれ戦争なのよね 총통명령: 연합군 턴에 이 마커를 붙인 독일군부대는 이동가능 상태가 되지만 반드시 연합군 헥스에 공격을 해야 한다. 슬프지만 이런 게 전쟁이겠지.
장개석이 충분히 만족하지 않으면 중국군은 비활성을 유지한다. 초반 일본군은 중국군을 무시하고 영국군만 조지며 장개석의 기분을 살펴야 한다(…?). 蔣介石が充分満足するまで中国軍は非活性状態のままなので、初期の日本軍は中国軍は無視、英軍だけボコして蔣介石の気分をよく観察する事だ。
バンザイアタック…中国軍相手でギリギリ成功した 중국군을 상대로 간신히 성공한 반자이 어택
令和うる星やつらのOP,原作のカットを動くようにしたなーと思ったが、料理用銃(?)がRailとグリップ付きのタクティカル仕様になっているw

고독한 미식가 원작 만화의 고로는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울 정도로 좀 한심한 중년 남성으로, 항상 예절바르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드라마판의 디제이 고로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 봐도 될 정도이다. 다만 '고독한' 부분에선 이쪽 캐릭터가 더 깊이가 있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런 고독한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오밤중에 야근하다가 편의점에서 잔뜩 사와서 먹는 장면. 편의점은 일본 경제성장과 함께 크게 번성하여, 편의점을 간다는 건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같은 이미지였다. 80~90년대 만화에서 자주 보였던 모습. 그런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으로


따따따뚜겐!

말랑말랑과 살랑살랑. 돌아가신 할머니의 모형점을 물려받은 주인공. 하지만 이 소년은 모형에 딱히 관심이 없다. 그런데 이 모형점에는 단골 손님이 있었다. 모형 만들기가 취미인 그라비아 아이돌- -- 굉장하네 이런 설정... 난 절대 못할 거 같아. https://t.co/fjFsiLZagT

전술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산속에 숨어있는 역적을 찢을 준비 중인 어번나인.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덴 다 괜찮고 오른손목만 좀 아프다. n년전 내리막에서 자전거가 모래에 미끄러져 다쳤을 때와 비슷한 느낌. 며칠 쉬면 낫겠다. 오른손 망한 김에 왼손으로 그려봄(초딩 때 강제교정당한 왼손잡이).

유튜브 보며 스트레칭 따라하려고 했지만 어떠한 동작도 만들어지지 않을 때.

시발ㅋㅋㅋㅋ

같은 마크로스의 스트라이 발키리의 데포르메 프라모델도 시기에 따라, 하이코미컬, 슈퍼 데포르메(이때도 약어로 SD를 표기), SD 표현이 점점 변해간다. 현재 서브컬쳐에서 SD라는 약칭이 보편화된 것은 반다이가 같은 IP로도 다양한 방식을 실험하며 도달한 결과물.

당시 SF어린이문학 시리즈의 일러스트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https://t.co/joARZRFIRy

인류의 공포 제3차세계대전(1966) 핵전쟁보병장비. 특수금속방탄복, 방사능차단선글라스 방사능차단플라스틱 전투복 까진 이해(?)되는데 소형원자바주카포 장화 바닥은 강철제라서 지뢰를 밟아도 괜찮다 이 장비는 대체...

유튜브 전체화면 전환 UI 보다가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서 밈 만들려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해 보니 이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