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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evalart_kr
필사본 삽화 등 11세기~15세기의 중세 미술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아닌것도올라옴).봇아님 역사로 아무말하는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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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T23:56:4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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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플라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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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T23:54:3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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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은 물질도,원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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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8T19:12:2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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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가 죽음을 불러냈다고 모두들 느꼈다. 죽음이 장교들 위에 떠다녔다. 죽음은 장교들에게 매우 낯설게 느껴졌다. 이들은 평화로울 때 태어났고, 평온하게 기동훈련과 부대훈련을 하면서 장교가 됐다. 몇해 뒤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죽음을 맞이하리라는 것을 당시는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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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T12:05:5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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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 시기는 문단?예술계에서 전쟁 반대 움직임이 꽤 활발했던 것 같다. 유명한 다이쇼 일러스트레이터 다케히사 유메지도 러일전쟁 반전화로 데뷔했었다고(승전 축하행렬 가운데 우는 미망인과 다리를 잃은 군인이 있고 앞에 들고가는 사람의 '축개선'은 글자가 프레임 밖으로 벗어나 있어서 https://t.co/VSoj2SQ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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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3T12:09:4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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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켈트(라 텐 문화)의 동물 양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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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T12:28:1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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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팔짱낀거 묘하게 귀엽네ㅋㅋ https://t.co/0gqkYhMQ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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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T01:40: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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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스라엘과 유다는 대부분 레반트라는 건조 그리고 반건조 지역안에 자리하고 있다..기원전 8세기에 건축되거나 사용된..물 시스템은 기술적으로 탁월했으며 어떤 시스템에서는 수직 갱도가 기반암 안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서 물 수면으로 추정되는 곳까지 나아간다(기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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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T00:07:0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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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대 런던 https://t.co/eLmYVXQd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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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T22:57:3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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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우유 뭔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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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8T19:09:2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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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 인장.소장 박물관에서는 이 장면을"나체의 영웅이 뿔달린 동물들을 습격하는 사자들과 대적하는 장면"으로 설명한다.우르 제1왕조 시기(기원전2600년경)우르의 왕실 묘지에서 출토됐으며 이 인장이 속한 호분은 특별히"푸아비 여왕"의 무덤이라 불린다(실제 여왕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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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8T18:25:3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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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설주 밑에서 풀을 뜯는 암양과 숫양의 원통형 인장,수메르 문명,기원전 3300–2900경,우루크 시기 중에서도 젬데트 나스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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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T21:40:3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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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6T12:39: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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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부분이 유당소화 유전자가 있는 나라는 북서유럽의 소수 국가들뿐이고 대부분은 과반이 되지는 못하는 듯. 인류가 우유를 처음 먹기 시작한 근동지역,유제품이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몽골도 유당내성 비율이 적은걸 보면 유제품 문화권인 것과 유당불내증 비율은 반드시 관계가 있는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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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6T11:43:3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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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의 군기> 기원전 2600년경 우르에서 제작된 수메르 유물.나무 상자 위에 석회석과 청금석 등의 재료가 들어간 모자이크 패널.당나귀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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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T09:34:4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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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몽골에 정복당한 페르시아의 시각'에도 관심이 있어서 거기서 가산점➕,당대 중요했던 천문이나 수학에 대한 지식도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좋더라구요. 최신화에서 파티마가 퇴레게네한테「둘이서라면 폭풍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라고 한 장면은 연출에서 전율이.. https://t.co/M6BMEzTm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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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T20:01:5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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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600년 지중해의 비대면..침묵교역 https://t.co/vrN6adz0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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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6T00:19:3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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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러니 지옥이가 좀 할로윈 파티 걸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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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6T00:17:5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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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다유 서양버전ㅎㄷㄷ https://t.co/8LApYxx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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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T16:13:0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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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널의 텍스트는 그녀의 적대자인 Ertae에 의해 추방되어 슬픔과 고통의 비참한 소굴인 '슬픔의 고분'에 기거하게 된 Hos의 이야기를 들려준다.왼쪽에는 말 머리에 멧돼지 턱을 한 반인간 Hos가,굴 위에 앉아 잎사귀가 난 가지를 휘두르며 전사(아마도 Ertae)와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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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T15:23:1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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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모티프는 티투스 군대에 의해 포위된 솔로몬 성전이며,성전 안에는 언약궤가 있다.그러나 앵글로 색슨적 재해석을 통해 일반적으로 성소를 지키는 케루빔은 게르만적 4마리 독수리로 대체되었으며,언약궤는 한 쌍의 등을 맞댄 말 위에 얹혀 있다.(그들의 갈기는 명확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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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T21:30:2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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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헤르메스 https://t.co/oRxb7l0n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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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T22:16: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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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누웰레 신화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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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T12:44:3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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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vihCp6nn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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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T17:23:1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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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혁명 프로파간다긴 한데 브로델이 `어느정도 진실이 담겨 있다'고 시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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