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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인쇄소
@medievalart_kr
필사본 삽화 등 11세기~15세기의 중세 미술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아닌것도올라옴).봇아님 역사로 아무말하는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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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T23:59:5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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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비야리코스 소재의 고대 부조.말들과 마주보는 말 조련사로서의 에포나.다만 전혀 별개의 신격을 나타낸 것이란 설도 있다.//갈로-로만 시대의 어미의 젖을 빨고 있는 망아지 도상.여신의 모습은 없지만,이 도상은 에포나 숭배와 관련이 있으리라 여겨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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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T02:54:4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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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대체물을 들고 있다.공작은 황제(카를5세)의 사령관으로 싸우다 생디지에에서 총에 맞았고 다음날 곧 사망했는데,임종자리에서"내가 죽은 지 3년째 되는 해의"모습으로 표현해달라고 주문했다고.또한 사체상의 장대한 제스처는 욥기19장 26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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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T22:03:1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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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연시 1화부터 벽이 높다 https://t.co/MUpC9y6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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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T20:22: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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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샤키르)의 아들들,일명 "바누 무사"형제의 저서에 나오는 스스로 연주하는 플룻 연주자.여기서 원통형 실린더의 요철로 음의 높낮이를 프로그램하는 방식은 19세기 후반까지도 기계식 뮤직 박스/오르골의 기본 형태로 바뀌지 않았다.이 형제 학자들은 9세기 아바스조 바그다드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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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2T16:42:5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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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작가의 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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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T13:04:3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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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 돼지는 대체로 떼로 방치돼서 길러지다가 3살이 되기전 가을에 도축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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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T21:43:4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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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거 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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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T16:07:2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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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코 동물 벽화를 보면 야생말들이 머리가 크고 몸이 땅땅하게 묘사됐는데 비단 선사시대뿐 아니라 역사시대 대부분 말의 체형은 이런 식이었던 것 같다.날씬한 경주마 체형이 대중화(?)된 시기는 얼마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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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T13:04:5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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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핑턴의 백마/케른아바스의 거인.들판에 펼쳐진 언덕위에 땅을 모양대로파내고 분필의 원료가 되는 백악자갈을 채워 만든 대형 지상화.광자극형광 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어핑턴 백마는 청동기 시대,거인은 제일 오래된 흔적이 색슨 시대라고.다만 거인은 18세기에 덧그려진 흔적(특히 남근)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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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2T01:08:2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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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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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7T23:58:1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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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이란 동물지에 나오는 불꽃을 발산하는 말 MS M.500 fol. 2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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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7T21:51:3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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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형에서 한단계 발전한 안장예시 1. 우즈베키스탄 할차얀 유적의 월지/토하라 궁전 부조,기원전 1세기경 2. 바레인의 흙으로 빚은 말,기원전 1세기 혹은 기원후 1세기 3. 팔미라의 바알샤민 신전 부조.파르티아 시기(기원후 1세기) 4. 하르키우의 스키타이-사마르티아 유적의 점토,기원전 3-2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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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T12:43:0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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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는 벗겨서 안낭에다 넣어 둬.타슈반에 가면 팔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솔직히 말해 줘.내 기분은 신경쓰지 말고.네 생각엔 진짜 자유로운 말들도 풀밭에서 뒹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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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T12:39: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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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맹부 등 송원시기의 말 그림들을 보면,물어뜯거나 뒷발로 걷어차거나,흙바닥에서 뒹굴거나 반가우면 목으로 감싸안거나 걷거나 씻으면서 똥 싸는 등 말의 습성이 잘 망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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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T22:50:5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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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년 프랑스의 지방별 말 숫자 ( chevaux:말, jument:암말, poulain:망아지) 가축수의 하락이 심각하다는 평이 있던 공화력 3년(1795년)에 조사된 것이므로 왕국 시절에는 이보다 많았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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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T21:41: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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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https://t.co/GST8tqtJ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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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T08:17:4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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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llo flaying Marsyas Theodoor Galle, 1581 - 1612 https://t.co/CcxPkMu0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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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T12:09:0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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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해.. https://t.co/iEZ4d0ZJ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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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2022-02-06T21:23:3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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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척을 양나무로 오인했다면, 잎이나 포자가 아니라 털이 덮여있는 뿌리 쪽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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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2-01-29T09:42:2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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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인간여성형 모습은 로마문화와 융합한 결과가 아니냐는 설이 있다.(다만 갈리아는 숭배 대상을 명문으로 남기는걸 금기시했고,숭배도 거의 로컬했다는건 감안해야 에포나의 도상은 옥좌에 앉아 여러마리 말 목을 쓰다듬는것과 말등에 다리를 모으고 걸터앉은것,양다리를 벌리고 기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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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2-01-23T21:29: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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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버릇이 든 기수가 감정가들을 감탄시키는 수가 있다.그러나 그런 경우 감상자들은 실은 기수의 기술에 감탄한 것이 아니라 말의 친절함에 감탄하는 것이다"-「승마 학교」,로렌의 샤를 대공의 승마 교관이었고 루이14세의 시종무관인 프랑수아 로비숑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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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2-01-17T20:53:53.000Z
1
또 `이 세상의 한구석에'를 보면서 남편이나 아오바에 탄 소꿉친구가 죽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결말부에서 죽거나 영구적 상해를 입은 게 거의 여성,아이 등장인물이어서 살짝 충격.작가 안배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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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1
2022-01-16T23:40:20.000Z
3
이 세상의 한구석에,실물책 3권을 샀었던 것 같은데 찾아도 나오지가 않아서 전자책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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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2-01-15T10:51:4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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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접시는 유명하고 왼쪽 그림 출처 이거 찾느라 검색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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