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프노스는 엘레우시스 컬트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데, 페르세포네를 잃은 데메테르가 실의에 빠져 돌아다니다가 휘프노스를 만나 양귀비 음료를 얻어 마신 적 있기 때문입니다. 휘프노스는 양귀비와 대마초 등 마약이 자라는 동굴에 있는 침대 위에서 잠든 노인 혹은 청년으로 묘사되곤 합니다.
서울역 인근 후암동에 아트팀 `램레이드'의 소품샵이 오픈했습니다 >_<)b 명백히 수상한 걸 갖다두고 `별로 수상하지 않습니다' 우기는 걸 좋아하는 저는 평소 램레이드와 감성이 잘 맞다 생각했는데 이 소품샵 그런 감성으로 가득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의 많관부-!
라프텔에서 돌아가는 펭귄드럼이 완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에 주말부터 `돌아가는 펭귄드럼' 타래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네 개의 레이어로 펭귄드럼을 이야기합니다.
레이어 1: 현대 사회의 소비 속도
레이어 2: 창작자로서의 생존전략
레이어 3: 은하철도의 밤
레이어 4: 얼어붙은 일본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