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레:하다 |@inle_in_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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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레:하다 |@inle_in_error 132024年3月30日 23:05

#새프로필사진프로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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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레:하다 |@inle_in_error 15252024年1月15日 14:59

컬트 오브 더 램 공식 아트

컬트 오브 더 램 공식 아트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12023年12月26日 09:30

닥터 후 크리스마스 스페셜: 루비 로드의 교회 | 굉장히 안정적인 프롤로그로 기존의 시청자를 포용하면서 새로운 시청자를 끌어들이기에 훌륭한 프롤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새로운 닥터 후의 시작을 환영합니다 마지막에 디즈니+에서의 새출발을 의식한 장면은 BBC판에선 어땠나 궁금하네요.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112023年11月30日 01:01
| 인레:하다 |@inle_in_error 1026678952023年11月25日 12:14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 등장하는 `작고 귀여우며 캐릭터 상품화해서 돈 벌겠다는 욕심이 느껴지는 존재들' 모두 그런 층위가 있어요. 이들의 묘사를 자세히 보면 주인공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디, 이는 전형적인 `관객'의 행동이죠.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 등장하는 `작고 귀여우며 캐릭터 상품화해서 돈 벌겠다는 욕심이 느껴지는 존재들' 모두 그런 층위가 있어요. 이들의 묘사를 자세히 보면 주인공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디, 이는 전형적인 `관객'의 행동이죠.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 등장하는 `작고 귀여우며 캐릭터 상품화해서 돈 벌겠다는 욕심이 느껴지는 존재들' 모두 그런 층위가 있어요. 이들의 묘사를 자세히 보면 주인공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디, 이는 전형적인 `관객'의 행동이죠.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 등장하는 `작고 귀여우며 캐릭터 상품화해서 돈 벌겠다는 욕심이 느껴지는 존재들' 모두 그런 층위가 있어요. 이들의 묘사를 자세히 보면 주인공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디, 이는 전형적인 `관객'의 행동이죠.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 등장하는 `작고 귀여우며 캐릭터 상품화해서 돈 벌겠다는 욕심이 느껴지는 존재들' 모두 그런 층위가 있어요. 이들의 묘사를 자세히 보면 주인공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디, 이는 전형적인 `관객'의 행동이죠.
| 인레:하다 |@inle_in_error 5282023年11月25日 02:30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은유로 돌아온다면 이런 깨달음의 바탕에는 `아름다움을 동경해서 발 딛고 있는 현실로부터 도피하여 들어왔지만 결국 이곳도 배고프고 도망칠 수 없는 곳'이었던 경험이 있었겠죠. 결국 도피해서 온 이곳도 지상의 세계와 다를 바 없는 지옥이었던 겁니다.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은유로 돌아온다면 이런 깨달음의 바탕에는 `아름다움을 동경해서 발 딛고 있는 현실로부터 도피하여 들어왔지만 결국 이곳도 배고프고 도망칠 수 없는 곳'이었던 경험이 있었겠죠. 결국 도피해서 온 이곳도 지상의 세계와 다를 바 없는 지옥이었던 겁니다.
| 인레:하다 |@inle_in_error 13452023年11月25日 02:15

마히토는 이 광경을 지켜보면서 세상의 양면성을 배웁니다. 이 세상이 부조리한 이유는 세상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은 결국 다른 존재를 희생시켜야만 성립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을 인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마히토는 이 광경을 지켜보면서 세상의 양면성을 배웁니다. 이 세상이 부조리한 이유는 세상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은 결국 다른 존재를 희생시켜야만 성립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을 인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인레:하다 |@inle_in_error 6272023年11月25日 02:08

미야자키 하야오가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해 이런 식으로 메타적인 은유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바로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까요. 유바바의 목욕탕은 신들이 속세의 때와 피로를 풀기 위한 장소이며, 이는 애니메이션의 은유 중 하나기도 합니다.

| 인레:하다 |@inle_in_error 4222023年11月25日 00:53

여기서 의아하신 분도 있을 겁니다. 미야자키 하야오하면 일본 민속을 아름답게 표현한 감독이 아니던가요? <모노노케 히메>도 그렇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그런 작품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들 작품을 만들기 전까지, 하야오는 주로 서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 인레:하다 |@inle_in_error 142023年11月17日 16:18

제가 건강으로 자학 개그를 많이 하긴 하지만 병원의 로열 VIP 정도 되기 때문에 의외로 자기관리는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의 이점이랄까. 잔병치레는 많은데 크게 아픈 구석은 없는 거죠.

| 인레:하다 |@inle_in_error 102023年10月10日 09:54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규모가 너무 커서 잘 실감이 가지 않겠지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는 안노 히데아키가 사비를 들여 만든 「독립영화」입니다. TVA는 제작위원회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극장판은 제작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위원회 • 외부 스폰서를 두지 않고 제작되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규모가 너무 커서 잘 실감이 가지 않겠지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는 안노 히데아키가 사비를 들여 만든 「독립영화」입니다. TVA는 제작위원회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극장판은 제작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위원회 • 외부 스폰서를 두지 않고 제작되었습니다.
| 인레:하다 |@inle_in_error 222023年9月20日 16:27

미디어에서 묘사된 캐릭터들 중에서 실제 닌자에 가장 가까운 캐릭터를 꼽으라면 &lt;모노노케 히메&gt; 지코보(지코 스님)일 겁니다. 그는 스님의 모습을 한 채 일본 덴노의 칙서를 들고 다니며 공작 임무를 수행하고, 배후에서 일을 꾸미는 첩보원이죠.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32023年9月17日 01:19

#인용으로_이사람_실물후기

#인용으로_이사람_실물후기
| 인레:하다 |@inle_in_error 352023年9月16日 22:59
| 인레:하다 |@inle_in_error 812023年9月16日 13:48

트위터

트위터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02023年9月16日 13:47

Emoji Kitchen

Emoji Kitchen
Emoji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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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ji Kitchen
| 인레:하다 |@inle_in_error 622023年8月26日 23:02

봇치의 박스나 다름 없는 작업 공간에는 일본 록 밴드 KANA-BOON을 패러디 한 HAKO-BOON(여기서 HAKO는 상자를 뜻합니다) 포스터가 붙어 있는데 재밌게도 KANA-BOON은 상자가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lt;사라잔마이&gt;의 주제곡을 불렀죠. (사라잔마이 오프닝 - 마사라)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82023年8月26日 13:29

오늘의 일기: 염증 약 부작용 때문인지 불면증이 다시 심해졌습니다. 이게 부작용만 오면 좋을 텐데 비정상적인 식욕도 동반해서 (근데 한 조각 먹으면 더 먹기 싫은 비정상적인 그런) 뒤척이고 뒤척이다 새벽 4시 넘어서 잠들었네요. 아침 먹는데 목이 따꼼거려서 혼났어요. 분명 호전되곤 있는데...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92023年8月24日 01:45

어제까지만 해도 통증 때문에 아무 것도 못 할 지경이었는데 오늘 병원에서 주사 두 방 맞고 진통제에 항생제에 스테로이드까지 먹으니 훨씬 낫네요. 야식으로 스크램블 에그 만들어 먹었는데 아직 음식 삼키기는 힘들지만 이번 주 안으로는 회복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통증 때문에 아무 것도 못 할 지경이었는데 오늘 병원에서 주사 두 방 맞고 진통제에 항생제에 스테로이드까지 먹으니 훨씬 낫네요. 야식으로 스크램블 에그 만들어 먹었는데 아직 음식 삼키기는 힘들지만 이번 주 안으로는 회복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 인레:하다 |@inle_in_error 072023年8月23日 15:52

오늘은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파졌지만 다행히도 병원을 예약해둬서 택시로 이동. 대학병원 내원용으로 지금까지 진료 기록과 처방전을 받은 후 주사 두 대를 맞고 (내가 뭘 맞은 거지?) 귀가 중. 코티솔 스테로이드를 안 먹는 건 안 된다고 해서 울며 다시 복용할 예정이에요.

오늘은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파졌지만 다행히도 병원을 예약해둬서 택시로 이동. 대학병원 내원용으로 지금까지 진료 기록과 처방전을 받은 후 주사 두 대를 맞고 (내가 뭘 맞은 거지?) 귀가 중. 코티솔 스테로이드를 안 먹는 건 안 된다고 해서 울며 다시 복용할 예정이에요.